오늘
로그인
천주교 원주교구 단구동성당Dangu-dong Catholic Church
성당 소개
본당 공동체
말씀과 기도
알림과 게시판
사진 갤러리
한 줄 봉헌
천주교 원주교구 단구동성당
천주교 원주교구 단구동성당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치악로 1723

☎ 033-761-3111 · 팩스 033-761-5253

미사 시간

주일
오전 6시, 오전 8시 30분, 오전 10시 30분, 오후 7시
월
오전 6시
화·수·목·금
오전 10시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6시

바로가기

  • 주보 아카이브
  • 주임신부님
  • 오늘의 복음
  • 장애 신고

둘러보기

  • 성당 안내
  • 본당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2026 천주교 원주교구 단구동성당. All rights reserved.
이용약관개인정보 처리방침
홈주보기도일정내정보

말씀과 기도›오늘의 복음

오늘의 복음

매일 미사의 말씀, 하루를 여는 자리

  • 오늘의 복음
  • 주보 아카이브
  • 묵상 글
  • 기도문
  • 오늘의 복음
  • 주보 아카이브
  • 묵상 글
  • 기도문
2026년 7월 1일 수요일·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초록색 제의

제1독서

아모스 예언서 5,14-15.21-24

14너희는 악이 아니라 선을 찾아라. 그래야 살리라.

그래야 너희 말대로 주 만군의 하느님이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15너희는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성문에서 공정을 세워라.

어쩌면 주 만군의 하느님이 요셉의 남은 자들에게 자비를 베풀지도 모른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21 “나는 너희의 축제들을 싫어한다.

배척한다. 너희의 그 거룩한 집회를 반길 수 없다.

22너희가 나에게 번제물과 곡식 제물을 바친다 하여도 받지 않고

살진 짐승들을 바치는 너희의 그 친교 제물도 거들떠보지 않으리라.

23너희의 시끄러운 노래를 내 앞에서 집어치워라.

너희의 수금 소리도 나는 듣지 못하겠다.

24다만 공정을 물처럼 흐르게 하고 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

화답송

시편 50(49),7.8-9.10-11.12-13.16ㄴㄷ-17

◎ 올바른 길을 걷는 이는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 들어라, 내 백성아, 내가 말하노라. 이스라엘아, 나 너를 고발하노라. 나는 하느님, 너의 하느님이다. ◎

○ 제사 때문에 너를 벌하지는 않으리라. 너의 번제야 언제나 내 앞에 있다. 나는 네 집의 수소도, 네 우리의 숫염소도 받지 않는다. ◎

○ 숲속의 모든 동물, 수많은 산짐승들이 다 내 것이다. 산속의 새들을 나는 모두 안다. 들에 사는 것들도 다 내 것이다. ◎

○ 나 배고파도 너에게는 말하지 않으리라. 온 누리와 그 안에 가득 찬 것들 다 내 것이다. 내가 황소의 고기를 먹는단 말이냐? 숫염소의 피를 마신단 말이냐? ◎

○ 어찌하여 내 계명을 늘어놓으며, 내 계약을 너의 입에 담느냐? 너는 훈계를 싫어하고, 내 말을 뒷전으로 팽개치지 않느냐? ◎

복음환호송

야고 1,18 참조

◎ 알렐루야.

○ 하느님 아버지는 뜻을 정하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시어 우리가 피조물 가운데 첫 열매가 되게 하셨네.

◎ 알렐루야.

✠ 오늘의 복음

마태 8,28-34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호수 28 건너편 가다라인들의 지방에 이르셨을 때, 마귀 들린 사람 둘이 무덤에서 나와 그분께 마주 왔다. 그들은 너무나 사나워 아무도 그 길로 다닐 수가 없었다. 29 그런데 그들이 “하느님의 아드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때가 되기도 전에 저희를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하고 외쳤다. 30 마침 그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곳에 놓아 기르는 많은 돼지 떼가 있었다. 31 마귀들이 예수님께, “저희를 쫓아내시려거든 저 돼지 떼 속으로나 들여보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32 예수님께서 “가라.” 하고 말씀하시자, 마귀들이 나와서 돼지들 속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돼지 떼가 모두 호수를 향해 비탈을 내리 달려 물속에 빠져 죽고 말았다. 33 돼지를 치던 이들이 달아나 그 고을로 가서는, 이 모든 일과 마귀 들렸던 이들의 일을 알렸다. 34 그러자 온 고을 주민들이 예수님을 만나러 나왔다. 그들은 그분을 보고 저희 고장에서 떠나가 주십사고 청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음성 재생은 한국어 TTS가 설치된 환경에서 작동합니다.
주일 말씀 묵상

이번 주 묵상을 함께 읽어보세요

주임신부님의 묵상과 이번 주 실천을 함께 만납니다.

출처: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catholic.or.kr) · 매일 자동 업데이트

이번 주 미사 말씀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일

전례력

2026 · 7월
일월화수목금토
방문자 · 오늘 0 · 어제 0 · 전체 0